아가방앤컴퍼니 두한승 본부장 기용, '토들러'라인 키운다

한국패션협회 2016-07-21 00:00 조회수 아이콘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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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상품기획 본부장으로 두한승씨를 영입했다. 두한승 신임 본부장은 아동복 「012 베네통」 팀장, 「드팜(Dpam)」 영업총괄을 거쳐 스페인 SPA 란제리 「우먼시크릿(women’secret)」 총괄이사로 활약했다.

두 본부장은 수입 편집숍 ‘쁘띠마르숑(PETIT MARCHONS)’과 신규 토들러 브랜드 「타이니플렉스(tinyplex)」, 임부복 수입 브랜드 「마터니티(MATERNITY)」, 아동 내의 브랜드 「이야이야오(2ya2yaO)」를 맡는다.

「아가방」 「디어베이비」 「에뜨와」로 유아복 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아가방앤컴퍼니는 올해 두 부문장 영입과 함께 아동복 키우기에 힘쓴다. 지난해 인수한 수입 편집숍 ‘쁘띠마르숑’과 올해 론칭한 토들러 브랜드 「타이니플렉스」로 타깃 연령을 3~6세까지 높이며 '토들러' 라인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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