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 ‘지라운지’ 럭셔리 핸드백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6-07-28 00:00 조회수 아이콘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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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대표 고은봉)에서 전개하는 하이엔드 편집숍 ‘지라운지(g LOUNGE)’가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나다 사와야(Nada Sawaya)’의 핸드백을 선보인다. 

나다 사와야는 파이톤, 악어 가죽을 사용한 럭셔리 핸드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전 상품 모두 이탈리아의 작은 숍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최고급 가죽만을 엄선해 품질이 뛰어나다. 과도한 장식 없이 실용적이면서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지라운지’에서 선보여지는 아이템은 뱀피 소재와 천연 가죽으로 만들어진 토트백과 클러치백 등이다. 토트백은 은은한 광택이 느껴져 미니멀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화려한 골드 컬러가 강조된 클러치백은 모임 갈 때 포인트로 들기 좋다. 

한편 ‘지라운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개성파 디자이너들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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