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쇼핑몰 ‘바우하우스’가 지난달 30일 직원 역량 개발을 위한 명사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방송인 김학도를 초청해 롯데시네마 바우하우스점에서 임직원 및 협력 사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웃자! 바우하우스’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경기불황과 더욱 치열해진 유통시장에서 긍정적인 자세와 불굴의 의지를 키우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강연을 기획했다.
김학도는 이 날 키워드 'T.H.A.N.K(감사)'를 내세워 삶을 향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감사할 줄 아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사내 강연을 통해 임직원의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긍정과 배려의 마음가짐을 갖추는 등 자아실현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특히 바우하우스 고객들에게 쇼핑의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부터 행복과 자신감을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바우하우스는 앞으로도 임직원 및 협력 사원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유통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하반기 수익경영 실현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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