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의 스트릿 감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브로큰맨션’이 지난 9일 개최된 뮤직페스티벌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에서 유니크한 티셔츠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브로큰맨션'이 제안한 티셔츠는 리플렉티브 소재의 큼지막한 프린트가 그려진 티셔츠 아이템.
리플렉티브 소재는 낮에는 물론 밤에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소재라 밤에 크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뮤직 페스티벌에 제격이다.
베이직한 스타일에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해 그 하나만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핫팬츠나 청바지를 매치하거나, 가죽 레깅스 혹은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칭해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낼 수 있다. 친구, 연인과 똑같은 티셔츠를 착용해 트윈 룩으로 연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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