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기용)이 컨템포러리 컨셉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로큰 맨션(BROKEN MANSION)’을 런칭, 캐주얼 마켓에 진출했다.
‘브로큰 맨션’은 하이엔드 컨셉과 베이직 캐주얼의 중간 컨셉을 지향하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주얼웨어를 지향한다. 심플하지만 퍼포먼스를 위한 스마트한 디테일이 포인트며 실용적이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이 브랜드의 특징.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온라인 마켓을 타깃으로 ‘브로큰 맨션’을 런칭해 제도권 유통보다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미 지난 여름 상품부터 출시되어 #BRKN 타이포 그라피 티셔츠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의 커플룩도 인기 아이템.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인터넷, 모바일 마켓을 메인 유통 채널로 전개하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역시 온라인을 중심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 일부 백화점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진행,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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