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13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이 브랜드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으로 사랑 받아 왔다. 매년 10만장씩 팔리는 베스트셀러 산소팬츠는 3년동안 누적매출 320억을 돌파하기도 했다.
김일영 「크로커다일레이디」 본부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와 가치가 더욱 크다”며 “브랜드 가치와 시장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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