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365’, 온라인 상품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6-07-26 00:00 조회수 아이콘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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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글로벌워크(대표 문일우)가 지난 여름 첫 선을 보인 ‘트윈키즈365’의 온라인 전용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전용 상품은 ‘미키’ 캐릭터를 이용한 쫄바지, 티셔츠 등의 외출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대는 ‘트윈키즈’의 의류보다 평균 20~30% 낮다.

참존글로벌워크는 이러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자체쇼핑몰과 유아동쇼핑몰 ‘보리보리’, 롯데닷컴, 신세계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선보여 월 평균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전용 상품은 가성비 높은 상품과 트렌디한 감성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참존글로벌워크는 추동시즌 ‘트윈키즈365’의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티셔츠, 팬츠 등의 외출복 외에 라운지웨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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