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 ( 대표 도상현)가 내년 2월 런칭을 앞둔 골프웨어 ‘볼빅’의 가두점 개설에 영업력을 집중한다.
올 3월 골프용품 전문회사 볼빅(대표 문경안)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공격 영업을 발표했던 바와 같이 내년 봄에 가두점 50개, 가을까지 80개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업계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은 인력들로 영업부를 구성, LF출신의 장효우 씨를 영업부장으로, ‘루이까스텔’ 출신의 여동빈 씨를 팀장으로 기용했다.
‘볼빅’은 용품에서 파생되는 퍼포먼스 이미지를 중점으로 어필할 계획으로, 고기능성 소재 사용은 물론 입체 패턴을 적용해 필드에서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한다.
조기 볼륨화를 위해 마케팅에도 대대적인 투자를 집행, TV CF방영 등 인지도를 저변에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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