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플래닝(대표 김경희)이 ‘리안뉴욕’의 현장 영업을 강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니플래닝은 ‘리안뉴욕’ 마리오아울렛점, W몰점, 현대아울렛 가산점의 매니저를 현장 경험이 많은 경력자로 교체하고 영업 담당자를 점포별로 다르게 배치해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를 만들어 매출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이곳 매출은 마리오아울렛점의 경우 월 6천만원, W몰점의 경우 월 7천만원, 현대아울렛 가산점의 경우 월 8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장 영업 강화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는 등 현장의 소리를 들으려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안뉴욕’은 현장 엽업 강화와 함께 내년 상품과 유통망을 재정비해 브랜드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2016.11.07 0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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