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슬림핏 다운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6-11-09 00:00 조회수 아이콘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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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남성 골퍼를 겨냥한 슬림핏 다운점퍼를 크게 확대했다.

최근 실력 좋은 골퍼일수록 골프 전용 다운점퍼를 입는다는 자체 설문조사를 반영, 몸에 꼭 맞는 착용감과 부드러운 스윙을 유도하고 스타일을 살려주는 다운점퍼를 확대한 것. 실제로 다운점퍼의 물량을 지난해보다 150% 늘리고 소재, 디자인 등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고기능성 소재 비중을 높여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전체 소재 중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저지 소재와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소재 사용량을 약 100%까지 늘려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또 컬러로 포인트 주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가미해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기모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슬림 패딩 재킷과 달리 겉에서 박음질이 보이지 않는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몸의 라인을 살리면서도 자유롭게 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와이드앵글이 아마추어 골퍼 33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3.6%가 유연하게 스윙을 할 수 없어 불편하고 다운점퍼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신축성 좋은 스트레치 소재 △디자인 △슬림한 착용핏 △무게감 △가격 등의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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