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PB ‘일로딜로’, 반응 굿

한국패션협회 2016-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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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이광일, 김연배)의 자체 브랜드 ‘일로딜로’를 런칭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일로딜로’는 이번 시즌 런칭한 3~6세를 메인 타깃으로 북유럽 컨셉의 아동복으로 맨투맨 티셔츠 2만원대, 하의류 2~3만원대, 아우터류 4~8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지난 10월 12일에는 NC 강서점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19일에는 뉴코아아울렛 부천점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유통 관계자는 “‘일로딜로’는 점 평균 하루 2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요즘 트렌드인 북유럽 컨셉의 아동복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는데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올해 ‘일로딜로’의 반응을 테스트 한 후 내년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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