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 패션랜드 사장, 지속적인 사회 공헌 실현

한국패션협회 2016-11-14 00:00 조회수 아이콘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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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 패션랜드 사장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주목 받는다. 최 사장은 30회 섬유의 날 행사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이 같은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최 사장은 1998년 회사 설립 시기부터 보육원, 교회,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후원금을 지급하고,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아름다운 집(양로기관)에 매년 1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2008~2012년은 장애인 고용봉사회 및 기업협회에 1000만원을 쾌척했다. 

또 2014년 어린생명살리기 캠페인에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연대세브란스병원 소아암센터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홀트아동복지회에는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급했다. 

2014년 5월 ‘한국국제봉사포럼’을 설립하고 회장직을 맡아 사회에 대한 봉사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국국제봉사포럼’은 ‘나눔의 실천’이란 주제의 첫 포럼을 시작으로 봉사와 관련된 많은 이슈를 갖고 토론을 통해 함께 고민하는 등 힘을 모으고 있다. 

최 사장은 “우리 사회 지도층 인사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봉사지식과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의미를 두고 꾸준히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말한다. 

한편 패션랜드는 여성복 「무자크」와 「무자크블루」 「클리지」 「아클림콜렉트」, 잡화 편집숍 「발리스위트」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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