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볼륨화, 내년 1천억원대로

한국패션협회 2016-1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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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이 올해 골프웨어 ‘핑’의 체질 개선에 주력, 볼륨 브랜드로의 동력을 마련했다.

크리스패션은 올해 ‘핑’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개별 유통의 경쟁력을 확보, 이에 따른 새로운 전략을 마련 볼륨 기반을 마련했다. 또 이 같은 체질 개선으로 올해 매출도 작년에 비해 8% 가량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크리스패션은 올해 ‘핑’의 백화점 매장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물량을 크게 확대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두점을 확대, 작년에 비해 30여개 매장을 오픈했고 이에 따른 새로운 유통 전략을 마련했다.

이처럼 채널 다각화와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내년에는 본격적인 볼륨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내년 유통망을 올해에 비해 50개 가량 확대하고 매출도 1천억원대로 볼륨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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