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다운판매량 급증

한국패션협회 2016-11-17 00:00 조회수 아이콘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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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두 자릿수 판매율 기록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전개하는 여성복 ‘에고이스트’의 다운 판매량이 급증했다. 

전략 아이템인 ‘탑(TOP)3’ 3개와 기획다운 3개까지 지난달 총 6개 다운이 이달 14일 마감기준으로 모두 두 자릿수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탑3 아이템은 23~60%의 판매율을 보였다. 지난달 18일 출고한 ‘벨티드 슬림다운(EG4ED001/239,000원)’이 발주수량 4,000장 중 900장을 판매해 22.5%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20일 출고한 ‘퍼 카라 숏다운(EG4ED002/259,000원)’은 3,000장 중 700장이 팔려나가 23.3%의 판매율을 거뒀다. 21일 선보인 ‘캐주얼 다운점퍼(EG4ED007/279,000원)’는 5,000장 중 3,300장을 판매, 66%의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기획다운은 지난달 26일 출시한 ‘롱 슬림 캐주얼다운(EG4ED008/279,000원)’이 2,000장 중 700장이 팔려 35%, 31일 출시한 ‘와펜 캐주얼 다운점퍼(EG4ED005/279,000원)’가 1,100장 중 500장이 판매돼 45.5%, 28일 출시한 ‘멜란지 슬림 다운점퍼(EG4ED004)’거 2,000장 중 800장이 팔리며 40%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들 5개 아이템 중 탑3 캐주얼 다운점퍼와 기획 3개 아이템은 리오더가 확정됐다.

‘에고이스트’ 영업부 관계자는 “10월 말을 기점으로 날씨 추워지면서 다운판매량이  급증했다. 타사대비 다운물량 준비를 오래했고, 특히 가성비가 좋아 내년 1월까지 지속적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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