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천사 Day Chance 바자회 3년 연속 동참
한국패션협회
2016-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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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타깃의 SPA 유통 시스템을 갖춘 디자이너 브랜드 「몬테밀라노」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홀리씨즈교회에서 운영되는 ‘돈이 없어 공부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자’는 목적의 천사데이 찬스 바자회에 3년 연속 동참하고 있다.
천사데이 찬스 바자회는 홀리씨즈교회의 학생들이 참여해 기획부터 대외협력, 운영, 판매, 홍보 등 모든 과정을 맡아 다음세대를 위한, 다음세대에 의한 바자회를 7회째 이어오고 있다. 각 가정에서 기부한 다양한 물품과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새 제품을 기부 받아 판매가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장학재단 기금으로 적립된다.
5,000만원 상당의 1,000여점의 의류 기부로 아름다운 행사에 참여한
「몬테밀라노」 오서희대표는 “따뜻한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화려한 디자인, 유니크한 콘셉트 뿐만 아니라 매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하여 중년여성들에게 큰 이목을 끌고 있는 「몬테밀라노」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전국 60여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