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내년 ‘뉴발란스키즈’의 매출목표를 900억원으로 잡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이랜드월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뉴발란스키즈’의 신학기 책가방 및 의류 판매에서부터 매출 잡기에 주력한다. 최근 조기 출시한 ‘뉴발란스키즈’의 신학기 가방 알파 백팩 시리즈는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2배 가까이 상승하며 벌써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향후 본격적인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내년 ‘뉴발란스’ 글로벌에서 신발 신규라인을 런칭하면 국내에서도 신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지난 2월에도 ‘뉴발란스키즈’의 신학기 시즌 가방, 아우터, 운동화를 풀 코디로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지난 상반기에는 ‘뉴발란스키즈’의 신발 580, KT300, 990V4, 카라반 샌들이 잇따라 완판되는 등 인기를 얻어 올해 매출 80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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