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골프웨어 ‘임페리얼’이 어덜트한 브랜드이미지를 개선하여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 방향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주요 고객층으로 형성돼 있는 50대 이상 소비자들의 젊어진 마인드에 부합하고 40대로까지 접점을 넓히기 위함이다.
상품 리뉴얼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했다. 화려하게 벌어진 컬러와 패턴을 정리하고 40대를 위한 실루엣을 개발하는 등 시즌별 변화를 줘왔다.
올해는 구색 강화에 투자를 늘려 퍼포먼스 상품군인 IM 라인을 신규로 구성했다. 이러한 변화된 모습으로 현재까지 40대 고객의 비중이 작년보다 10% 증가한 효과를 거뒀다.
유통 전략에는 자사 골프웨어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나 ‘SGF67’를 복합 구성해 시너지를 꾀하는 전략을 추가했다. 최근에는 NC백화점 부천점에 3개 브랜드를 복합 구성한 슈페리어관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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