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의 「원더브라」가 중국 소비자 대상으로 개발된 상품 등을 준비해 광군제에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 5월 티몰 론칭 이후 매출, 방문자수, 유동량을 기준으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광군제에서 중국향으로 개발된 상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중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레드, 블루 계열 컬러에 펄이 가미된 상품 등, 다양하게 판매됐다.
이번 광군제에서 「원더브라」 측은 소비자 각각이 선호하는 취향에 맞춰 상품을 추천해주는 맞춤 전략을 선보였다. 또 ‘왕홍’을 이용해 알리바바와 타오바오에서 생방송으로 마케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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