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11월 매출 2배 이상

한국패션협회 2016-11-18 00:00 조회수 아이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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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11월 들어 소위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는 올해 아웃도어 시장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올 겨울 다운 제품의 생산량을 크게 확대하는 등 겨울 시장에 대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는데 11월 들어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출시한 다양한 길이의 밀포트 업그레이드 버전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11월 1~13일까지 160여개 매장에서 270억원의 매출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전국 주요 상권의 매장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가 동일하게 감지되고 있다. 충청권의 한 매장에서는 지난 12, 13일 2일 동안 8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다른 지방 상권에서도 11월 1~15일 동안 3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해 이번 달 매출이 6~7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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