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한국패션협회 2016-11-22 00:00 조회수 아이콘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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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이 ‘씨’ 리뉴얼 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씨’는 올해 초 브랜드의 컨셉을 킨포크 스타일로 바꾸고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에 걸맞게 매장 인테리어도 내추럴하고 심플하게 바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년 대비 매출 1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여름 이국적인 프린트와 자수로 포인트를 준 킨포크 스타일의 에스닉 블라우스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을 리딩했다.

안정적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비효율 매장 정리를 통해 이익률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신세계 의정부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등에 입점하며 백화점 유통을 늘려가고 있으며 가두점도 점주들의 세대교체를 진행 및 비효율 매장 정리를 통해 유통망 개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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