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춘하 20개 매장 개설 목표
LF(대표 오규식)가 신규 스포츠캐주얼 ‘질스튜어트스포츠’의 내년 춘하 시즌 런칭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이 회사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LF 서관 지하 1층에서 첫 공식 행사로 백화점 및 대리점 설명회를 연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츠웨어 시장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브랜드로, 내년 춘하시즌 20개 매장 구축을 준비 중이다.
또 내년 연말까지 총 50개 매장을 내고 1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제품은 25~35세 남녀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스포츠 캐주얼 컨셉과 애슬레저, 러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스포츠 브랜드 특성상 슈즈 라인도 특화시킨다. 신발 전담 디자인팀을 구성하고 런칭과 동시에 슈즈를 출시한다.
마케팅은 PPL 및 극장 케이블 광고 등을 지속적으로 방영하는 한편 가두상권 활성화 전략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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