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만에 70% 소진률, 'NB 연아다운' 완판 임박

한국패션협회 2016-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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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대표 박성수 www.nbkorea.com)의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이번 겨울을 맞아 선보인 NB 연아 다운재킷이 출시 한 달 만에 완판 임박이다. 현재 발주량 대비 70%가 판매되면서,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초도물량 대비 7배에 달하는 물량을 추가생산한다. 

일부 인기 컬러와 사이즈는 이미 품절되면서 많은 고객들이 매장에서 예약 구매를 하고 있다. 전속 모델인 김연아의 인기도 주효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며 「뉴발란스」 매출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영은 「뉴발란스」 마케팅 부서장은 “연아 다운재킷에 대한 관심이 기대 이상으로 높아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처럼 단기간에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추가 물량 생산에 들어간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이 상품은 발열 처리한 덕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추운 날씨에도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보온성을 갖췄다. 소취제를 사용한 다운으로 오랜 착용에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길이에 따라 숏과 롱 두 가지 스타일의 재킷으로 구성했다.

여성 전용으로 나온 코쿤핏 롱 재킷은 운동 전, 후 혹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고 사이드에 지퍼가 있어 통풍에 용이하다. 트렌디한 루즈 핏이 멋스러운 숏 재킷은 밑단 립과 목 안쪽 부위에 니트 소재를 이중으로 적용해 편안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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