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문영우)가 전개하는 「원더브라」가 특급호텔 ‘리츠칼튼 서울’과 함께 ‘스테이 슬림(Stay Slim)’이라는 이름으로 협업한다. '스테이슬림'은 건강과 여가에 관심이 많고 나를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포미족'을 겨냥한겨울한정 패키지 상품이다.
푸쉬업 브라의 대표 브랜드 「원더브라」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알려진 럭셔리 호텔 체인 ‘리츠칼튼’이 겨울한정 특별패키지로 기획했다. 힐링과 건강한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에 초첨을 맞춰,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자신감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리츠칼튼 서울의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고,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편안한 휴식과 건강한 식재료로 만들어진 저열량 건강식을 즐기면서 힐링과 아름다움을 얻어갈 수 있도록 했다. 거기에 더욱 건강해진 자신을 위한 섹시한 언더웨어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원더브라」 브라, 팬티 1세트 교환권이 특별선물로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자는 선물 받은 교환권을 가지고 「원더브라」직영매장을 방문하면, 전문 피팅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언더웨어를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다.
김계현 엠코르셋 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론칭 8년째를 맞는 「원더브라」가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만큼, 앞으로 브랜드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더브라」와 리츠칼튼 서울이 함께하는 ‘스테이 슬림’ 패키지의 가격은 1인기준 2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12월 24일 제외) 이용가능하며 리츠칼튼 서울 예약부(02-3451-8114)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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