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 1만2천평 규모 여주 물류센터 가동

한국패션협회 2016-11-24 00:00 조회수 아이콘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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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 여주물류센터도 오픈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지난 14일 여주 휴게소 부근 1만2천평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의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 이천에 위치한 5천평 규모의 물류센터는 종전대로 운영된다. 

여주 물류센터는 기존 ‘케이투’ 및 ‘아이더’ 등의 주력 브랜드와 함께 ‘와이드앵글’, ‘살레와’와 내년 런칭하는 ‘다이나핏’ 등 신규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급증하는 생산량을 수용하고 체계적인 재고 관리를 위해 구축됐다. 

기존 이천 물류센터 외에도 6개 물류 센터를 이용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여주 물류센터 오픈으로 통합 관리도 가능해졌다.

한편 케이투는 현재 여주 물류센터 옆 1만7천평 규모 부지를 확보해 놓고 여주 제2 물류센터 오픈도 준비 중이다. 용도 변경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완공할 예정이다. 

여주2물류센터가 완공되면 기존 이천 물류센터는 매각이나 임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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