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폴햄’의 겨울 메인 상품인 더블부스트 구스다운가 판매율 30%를 돌파하며 매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폴햄’의 더블부스트 구스다운은 지난해 98% 판매율이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 런칭 이후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에이션패션은 올해 아우터 물량을 대폭 늘려 전년 대비 72% 확대 기획했다.
지난 9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했는데 초반 2주일 동안 2,000장을 넘는 주문량을 기록했다. 또 매장에 정식 출고된 이후에도 판매율 30%를 상회하며 주간 매출액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에이션패션은 겨울 아우터 기획 중 더블부스트 구스다운에 물량을 집중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프로모션을 강화한 것이 매출 신장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신장세를 유지한다면 올해 역시 런칭 이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폴햄’ 더블부스트 구스다운은 충전재의 솜털 : 깃털의 비율을 90 : 10으로 기획, 최상의 프리미엄 퀄리티를 추구한다. 후드 트리밍은 리얼 라쿤털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대학생 서포터즈의 아이디어로 ‘더블부스트’ 이름이 붙여진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가성비의 아우터’, ‘지코 패딩’ 등의 별칭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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