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샤트렌’이 올해 매출 1,050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올해 고가 라인인 프레스티지 라인 전개 및 브랜드 고급화에나서 연말까지 1,050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샤트렌’은 지난 3월 프랑스 문화의 우아한 이미지와 기품을 부각시켜 브랜드 고급화에 나섰다. 매장에서도 프레스티지 라인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별도 조닝과 제품 라벨을 적용해 고객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샤트렌’의 매장을 리뉴얼, 매장 인테리어에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 간결하고 깔끔한 영문 디자인의 BI를 적용하고 모던 프렌치 감성을 반영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샤트렌’은 10월 말 기준 누계 매출이 805억에 달했고 연말까지 이러한 전략을 이어나가 240개 매장에서 1,050억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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