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메케나’ 핸드백을 단독 브랜드로 분리한다.
성창인터패션은 그 동안 ‘앤클라인’ 매장에서 숍인숍 형태로 ‘메케나’ 의류와 핸드백을 선보여 왔는데 반응이 좋아 이번 추동시즌 의류와 별도로 핸드백을 단독 브랜드로 런칭키로 했다.
‘메케나’ 핸드백은 20대 초반~30대 후반을 타깃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삼각형, 원, 사각형 등의 도형적인 요소를 영하고 심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유통은 현재 온라인 편집숍 ‘W컨셉’, ‘우신사’, ‘29CM’등과 협의 중이며 올해 온라인 편집숍에서 반응을 테스트한 후 내년 자체 온라인몰을 구축해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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