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몬테밀라노」는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화사한 핑크컬러 패딩을 선보였다.
새로운 공법으로 제작된 누빔 자수 아우터로 차이나 카라 네크라인이 깔끔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옆 라인 트임으로 활동성과 디자인 감각을 더하여 일상복에서 트래블룩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55~99 폭넓은 사이즈, 손쉬운 세탁 방법으로 3차 리오더 진행 중이며,
가격은 20% 할인된 127,200원이다.
「몬테밀라노」 수석 디자이너 오서희 대표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을 높인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한겨울에는 이너형 재킷으로 레이어드 할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몬테밀라노」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60여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매 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중년 여성들에게 큰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