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11월 다운 판매량 68% 신장, 리오더 행진

한국패션협회 2016-11-25 00:00 조회수 아이콘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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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아웃도어 「센터폴」이 11월 한 달간 다운점퍼 판매량이 전년동기간 대비 60~70% 신장이 예상된다.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3주간 전년동기 대비 68% 판매 신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1차 리오더 생산을 진행 중이다. 

「센터폴」 측은 "다운 제품은 보통 11월 중순 이후부터 관심이 높아지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전체적으로 다운 판매률이 한 달 가량 앞서고 있다"며 "「센터폴」  주력 제품인 '인터라켄 시리즈'를 필두로 전체 다운 제품의 판매률이 상승세를 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인터라켄 시리즈'는 캐주얼한 야상형 다운점퍼 '인터라켄3'와 활동성을 강화한 알피니즘 감성의 '인터라켄 알피나' 등 총 2가지로 선보인다. 

야상형 다운점퍼 '인터라켄 시리즈'가 매출 견인

‘인터라켄3’는 앞판 전면에 넉넉한 사이즈의 4포켓을 적용하고,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 특징이다.  다운 솜털과 깃털 9:1 비율에 체열 반사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3BAG 경량화로 무게는 더욱 가벼워졌다. 후드 트리밍에 리얼 라쿤 퍼를 장착해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했으며, 지퍼, 소매 포켓, 핫멜트 등의 디테일을 보완했다. 

심플하게 떨어지는 핏의 남성용과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여성용이 함께 나와 있어 커플룩으로도 제격이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블랙/카키/베이지/차콜 그레이/아이보리 총 5컬러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49만원.

올해는 특별히 알피니즘 감성을 더한 스타일리시한 ‘인터라켄 알피나’ 헤비 다운재킷도 첫 선을 보인다. 인터라켄 3 제품에서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해 팔꿈치에는 엠보 디테일을 덧대어 내구성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고, 반사보호필름(리플렉트 필름)을 전면에 부착해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높였다. ‘인터라켄 III’ 대비 활동성에 더 초점을 두고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라 추운 겨울에도 자유롭고 활동적이다. 

'나다운 다운' 바이럴 영상, 3주 만에 500만뷰 돌파

이 제품은 남녀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제품이며, 베이지/블랙/카키/블루/와인 총 5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54만원.

한편 「센터폴」은 ‘인터라켄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하반기 캠페인 ‘나다운 다운(DOWN)’을 전개, 젊은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바이럴 영상은 공개 3주만에 5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인기 웹툰 작가 하일권과 콜래보 웹툰 제작, 글로벌 패션피플들과 함께 ‘나다운 다운룩’을 담은 스트리트 화보를 공개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센터폴 ‘나다운 다운’ 캠페인은 센터폴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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