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MLB’ 프리미엄 인테리어 ‘눈길’

한국패션협회 2016-11-25 00:00 조회수 아이콘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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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올해 선보인 ‘MLB’의 새로운 인테리어가 주목된다. 

기존 블루와 레드 등 컬러감은 다운시키면서 빛을 집중적으로 활용해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또 조명과 영상을 적절하게 활용,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면서 프리미엄 캐주얼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모자, 신발, 의류 등 아이템별 섹션도 확실하게 나눠 상품에 대한 집중도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신발에 대한 투자도 크게 늘었다. 스트리트 캐주얼에 맞는 스니커즈 등 ‘MLB’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크게 강화했다. 

새로운 인테리어는 지난 5월 광복동점을 시작으로 동성로, 제주 등 로드숍과 신세계 하남, 롯데 울산·강남 등 주요 백화점 매장에 적용됐다. 

일부 매장은 매출이 작년보다 두 자릿수 이상 늘어나는 등 인테리어 교체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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