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앤클라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젋은 브랜드로 거듭난다.
성창인터패션은 ‘앤클라인’의 미국 본사가 상품, BI, 매장 디자인, 패키징 등에 대대적인 변화를 줌에 따라 국내에서도 이에 걸맞게 새로운 ‘앤클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앤클라인’의 브랜드 오리진 구현 및 차별화를 위해 내년 춘하시즌 미국 본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haron Lombardo가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라인을 선보인다. Sharon Lombardo는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패턴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라인은 고급 소재를 사용한 퀄리티 높은 제품과 실용성 있는 의류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가격대도 종전보다 10~15%정도 낮춰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다.
성창인터패션은 이를 통해 국내의 타 캐릭터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현대적인 감성을 가진 30~40대 여성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한편 Sharon Lombardo는 ‘마이클코어스’, ‘케이트스페이드’, ‘타미힐피거’ 등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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