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초기 멤버 재기용

한국패션협회 2016-11-30 00:00 조회수 아이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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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사장, 김영만 부사장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을 증명하려는 듯 최근 초창기 멤버들을 재기용하고 있다.

우선 관리부문 총괄에 박용기 사장을 임명했고 해외사업부 수장으로 김영만 부사장(사진)을 기용했다. 박 사장은 형지 초창기부터 함께했던 인물이며 김 부사장은 2년 전 회사를 떠난 후에도 해외사업을 위해 형지 고문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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