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주니어 브랜드 ‘유솔’의 토들러 라인을 선보인다.
이랜드는 토들러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최근 고객들의 요구를 받아 토들러 라인을 추카하기로 결정했다. 토들러 라인은 기존 ‘유솔’ 감성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지 캐주얼을 메인 컨셉으로 편안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매장 규모가 큰 NC 불광점과 강서점의 ‘유솔’ 매장에서 토들러 라인을 테스트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165㎡(50평) 이상의 대형 매장에서 토들러 라인을 우선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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