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하우스’, 고담2015 등 F&B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6-12-01 00:00 조회수 아이콘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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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지역 맛집을 적극 유치하며 종합쇼핑몰 ‘바우하우스’의 F&B를 강화하고 있다

바우하우스는 지난 11월 30일 10층 식당가에 대구 명물 패밀리레스토랑 ‘고담2015’를 오픈했다. ‘고담2015’은 154석 규모로 서울 지역 첫 매장이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선한 식재료를 추구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덕분에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 요리’는 뛰어난 맛과 합리적 가격대로 일반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 또한 차돌 오일 파스타와 훈제 연어 샐러드 브래드 등 다양한 메뉴와 와인도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바우하우스는 지난 4월 1층에 ‘빵장수 셰프 단팥빵’을 오픈했다. ‘빵장수 단팥빵’은 대구 명물로 유명 백화점의 러브콜도 마다했으나 지역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행복을 주고자 한다는 직원들의 설득 끝에 강북 최초로 바우하우스에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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