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올해 매출 1천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올해 신규 매장 오픈, 간절기 상품 강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까지 1,050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대리점 10곳을 집중 양성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전국 대리점의 표본으로 삼았다. 또 전략매장으로 선정된 매장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인기 아이템 물량을 적기에 공급하고 고객 서비스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일러스트레이터 정혜선이 콜래보레이션 한 티셔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상품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10월 말 기준 누계 매출 740억 가량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이러한 기조를 이어나가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250개 매장에서 1,050억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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