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단납기 체계 구축 - 물량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6-11-29 00:00 조회수 아이콘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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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 공장 반응 생산

빌트모아(대표 조형준)가 신사복 ‘빌트모아’의 춘하 시즌 공급량을 늘린다. 

이번 추동시즌 재고 부담을 덜기 위해 소극적인 물량계획을 잡았던 ‘빌트모아’는 재고처분 성과를 올렸다고 판단, 내년 다시 늘려 볼륨을 키우기로 했다. 

따라서 물량을 전년대비 20%(예상치) 가량 늘려 생산한다. 

반면 매장 수는 제품 공급량 대비 크게 늘리지 않고, 점포별 매출신장과 제품 소진율 향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동시에 중국 대련의 100% 출자한 현지 생산 공장을 통한 반응 생산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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