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첫 매장에서 순항

한국패션협회 2016-11-29 00:00 조회수 아이콘 1885

바로가기


유러피언 프리미엄 스포츠 ‘콜마’가 국내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하고 있다.

DIR(대표 박준식)은 지난 9월 갤러리아 압구정점 웨스트에 ‘콜마’의 첫 매장을 오픈했는데 월 1억원 안팎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나쁘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규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층 전체의 중간 정도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

업체 관계자는 “최근 갤러리어 첫 매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자 주요 백화점에서 입점을 제의하는 등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콜마’는 1923년 이탈리아에서 스키웨어로 시작하여 현재 94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