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산타베어 캠페인 진행

한국패션협회 2016-12-08 00:00 조회수 아이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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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MCM’ 산타베어 캠페인을 오는 12월 8일부터 진행한다.

올해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산타베어’ 캠페인은 지난 9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레드키스’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진행되는 공유가치창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벨벳소재의 산타베어 인형과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를 구입하면 된다. 산타베어 키트는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되며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MCM’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그 이 전국 ‘MCM’ 매장에서는 16일부터 판매한다.

지난 레드키스 캠페인에서 수익금 전액을 신진 디자이너 후원에 사용했던 것처럼 이번 캠페인에서도 소비자의 참여로 만들어진 수익금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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