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한국의경영대상 명예의전당 올라

한국패션협회 2016-12-07 00:00 조회수 아이콘 1020

바로가기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경영대상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한국의경영대상은 KMAC가 지난 29년간 경영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인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명예의전당은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이에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스테파넬」 「본」 등 총 15개 브랜드는 일제히 전국 2000여개 매장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가격 할인은 물론 백, 장갑, 목걸이, 기능성발열내의, 퍼머플러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함께 증정한다. 

한편 형지는 ‘글로벌 형지’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미래 백년 기업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내년 초에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지상 17층, 지하 8층 규모의 종합쇼핑몰 ‘아트몰링’을 대대적으로 오픈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