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오는 12월 8일 신사동에 유럽 직수입 유아동복 편집숍 '쁘띠마르숑'의 컨셉스토어를 오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쁘띠마르숑’의 컨셉스토어는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며 유아동 의류, 육아용품, 임부복 등 육아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육아 라이프스타일 편집 스토어를 표방한다.
이곳에서는 ‘캬라멜’, ‘에밀에이다’, ‘노앤조’ 등 약 40여개의 유명 유럽 직수입 브랜드는 물론 ‘에뜨와’, ‘타이니플렉스’ 등 자사 프리미엄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미국 패션 임부복 브랜드 ‘데스티네이션마터니티’를 비롯해 ‘부가부’, ‘싸이벡스’ 의 유모차와 아기띠, 놀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매장 인테리어는 철제와 원목을 사용해 하이엔드 유러피안 스타일을 표현했다. 또 매장 내에 아이들이 직접 놀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집객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아가방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에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사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의 시크릿 비누 샘플,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라인 3종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시즌 오프 제품을 소진시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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