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홀트복지회에 의류 기증

한국패션협회 2016-12-13 00:00 조회수 아이콘 1427

바로가기


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전문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에 불우아동과 입양아를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유아복과 아동복을 기증했다.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와 후원 협약을 맺은 해피랜드F&C는 10년째 위탁 아기와 불우아동에게 물품 지원을 해오고 있다. 또 꽃동네 천사의 집에도 다년간 의류를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내에서도 해피매칭그랜드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류 및 성금 기부활동 외에도 김포공항, 제주공항 등 전국 20여 곳의 공공시설에 수유실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연간 4회 이상 예비엄마를 위한 태교음악회를 개최해 출산 장려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