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대표 김현수)가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대표 이재희)와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리브스튜디오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제작한 유엔아동권리협약 포스터에는 어린이들이 아동권리를 친근하게 익힐 수 있도록 올리브스튜디오의 ‘코코몽’ 캐릭터가 사용되며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 5만 여 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달 말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코코몽’ 캐릭터가 산타로 변신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내년에는 ‘코코몽’ 캐릭터가 어린이재단의 아동권리옹호지킴이에 정식 임명되며 내년 초 위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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