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애띠 올리비아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6-12-16 00:00 조회수 아이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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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올리비아로렌’의 애띠 올리비아와 비비올리비아를 확대하고 가성비 좋은 상품의 비중을 확대한다.

‘애띠올리비아’ 라인은 젊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편안한 핏을 찾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지난해 가을 시즌에 출시된 라인이다. 출시 이후 매출 상위 점포 50개점에서만 우선 전개했는데 30대의 젊은 신규고객 유입 등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난 여름부터 전 매장으로 확대했다.

또 젊은 고객 입점이 많은 매장은 애띠 올리비아 특화 매장으로 정해 별도로 운영하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해 30대 젊은 신규 고객 유입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세정은 내년에는 애띠 올리비아의 비중을 기존 8%에서 15% 정도로 확대한다. 특히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박시, 코쿤 실루엣이나 라글란 소매, 와이드 팬츠 등 검증된 실루엣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안해 젊게 변화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아웃도어 라인인 비비올리비아의 비중도 기존 15%에서 내년 25%로 확대해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가성비 상품의 비중을 40%로 늘리고 저가, 중가로 상품 가격대를 이원화 한다. 저가 제품을 통해서는 고객의 입점을 유도하고 중가 제품을 통해서는 가격 대비 고퀄리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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