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내년 공격 영업 6백억원

한국패션협회 2016-12-19 00:00 조회수 아이콘 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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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대표 박준식)이 내년 골프웨어 ‘아놀드파마’의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DIR은 올해 초 ‘아놀드파마’의 아이덴티티를 골프웨어로 확고히 하면서 기능성 제품을 확대하며 골프 DNA를 강조하고 있다. 또 기존 캐주얼 라인도 골프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저변을 넓히고 있다.

또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스포츠마케팅과 고품질의 사은품 제작, 매장 컨디션에 맞춘 이벤트까지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있다.

‘아놀드파마’는 이 같은 리뉴얼 후 가두점에서의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서 지난해 115개 매장에서 53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DIR은 내년 유통망을 20여개 확대하고 6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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