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해피니스 롯데몰에 기업형 복합매장을

한국패션협회 2016-12-06 00:00 조회수 아이콘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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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자사 브랜드 7개의 힘을 모은다. ‘제로투세븐 해피니스(Zero to Seven Happiness 이하 해피니스)’라는 테마형 복합매장을 롯데몰 은평점에 오픈한 것. 최근 패션 매장의 대형화 추세와 엄마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자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 공간에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최대 규모의 시그니처 매장으로 꾸몄다.

‘해피니스’에는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츄즈」 등 유아동 패션부터 한방 유아 스킨케어 「궁중비책」, 영국 No.1 수유•이유 「토미티피」, 글로벌 승용완구 「Y볼루션」까지 자사∙수입 용품을 다양하게 갖췄다.

또 출산 용품부터 베이비•토틀러•영유아•키즈까지 0~10세 유아동 패션, 용품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공간이다. 

눈에 띄는 점은 ‘어린이 감성 놀이터’를 콘셉트로, 엄마가 쇼핑하는 동안 아이들이 매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볼풀 플레이 존' 등 놀이시설을 겸비한 것이다. 또 깜찍한 ‘알로’와 ‘루’, ‘알퐁소’, ‘포래즈’ 등 자사 브랜드 캐릭터 일러스트를 동화처럼 구성, 매장 곳곳에 장식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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