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울산 접수하러 왔다”

한국패션협회 2016-12-08 00:00 조회수 아이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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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울산 지역 첫 매장 오픈

토종 SPA '스파오'가 전국으로 유통망을 늘려나가며 그 세를 넓혀나간다. '스파오'는 지난 7일 울산지역 내 첫 매장인 울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파오' 울산점은 울산 지역에 최초로 선보이는 1,650㎡(5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슈즈, 비즈니스 백팩, 노트북 케이스, 트래블 캐리어 등 잡화 상품이 강화 된 잡화 특화존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파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7~11일간 지점 단독 특가 상품 및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울라이크 소재의 아우터, 모직 코트, 스타일리시한 항공점퍼, 스웨터 제품 등 대표적인 특가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슈즈, 백팩 등의 잡화 제품을 1만원에 판매하는 '1만원 대전',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발열 내의 웜히트와 룸슈즈를 오픈 기념 1+1 특별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일정 금액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울산 지역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가 울산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으로 지역 내 핵심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스파오'를 기다려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자 좀 더 다양한 상품들과 많은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스파오' 울산점 오픈 기념 단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스파오' 울산점은 메가마트 울산점이 리뉴얼 오픈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 '신선도원몰' 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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