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액세서리사업부 해체

한국패션협회 2016-12-21 00:00 조회수 아이콘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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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단위로 빈폴·남성 사업부로 흡수

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액세서리 사업부를 해체했다.   

사업부 해체에 따라 산하 브랜드인 ‘빈폴 액세서리’와 ‘일모’는 각각 빈폴 사업부와 남성복 사업부로 팀 단위로 흡수된다. 

따라서 액세서리 사업부 담당 고희진 상무는 글로벌소싱 담당으로 보직 이동 했다.  ‘빈폴 액세서리’와 ‘일모’의 사업은 단독 브랜드 유통으로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삼성물산은 이번 개편은 사업부문별 효율 개선과 시너지 효과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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