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프리미엄 언더웨어 ‘피델리아’를 리런칭한다.
CJ오쇼핑은 지난 21일 강남구 청담동 클래치앤바르도 카페에서 ‘피델리아(FIDELIA)’의 리뉴얼 런칭 행사를 갖고 고급스러운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피델리아’는 지난 2001년 런칭한 CJ오쇼핑의 PB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콜래보래이션을 꾸준히 진행했으며 2014년에는 파리 국제 란제리쇼 ‘Salon International de la Lingerie’에 5회 연속 출품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르와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라인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피델리아’ 관계자는 “한국 여성들의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의 언더웨어를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자이너 라인 ‘피델리아 by 크리스찬 라크르와’는 오는 25일 CJ오쇼핑에서 정식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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