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 「무자크블루」→「이프네」 전면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16-1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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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블루」를 새해 봄 시즌 「이프네」로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 한다. 

「무자크블루」는 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무자크」의 라인 익스텐션 개념으로 2004년 8월 론칭한 브랜드. 현재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중심으로 유통망 20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무자크」 보다 페미닌한 감성을 기반으로 모던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무자크」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완전한 차별화를 두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브랜드 네임부터 상품 콘셉트, 매장 인테리어까지 전면적으로 리뉴얼에 들어갔다. 지난 1일 롯데 운평몰에 「무자크블루」가 입점했는데 달라진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새해 S/S시즌 점진적으로 20개점에 대한 리뉴얼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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