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빠르게 안정화

한국패션협회 2016-1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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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가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

‘레노마스포츠’는 지난 상반기 에프앤에프에서 한성에프아이로 전개업체가 변경되며 일부 대리점들이 이탈하는 등 고전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는 오히려 이런 혼란기에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양질의 유통을 확보하는데 주력, 올해 유통망과 매출이 작년 수준과 비슷한 수준까지 증가했다. 특히 하반기 유통망이 안정화되며 상승세로 돌아서 내년 공격적인 물량 운용으로 볼륨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레노마스포츠’는 내년 헤리티지 라인 등 다양한 상품 라인을 제안하고 유통망을 120개까지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120개 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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